쓰시마 조선통신사(朝鮮通信使) 목록

 

조선통신사라는 것은 조선시대 일본으로 보내진 외교사절단입니다.
한반도와 가까운 쓰시마야말로 조선통신사의 흔적을 잘 찾아볼수 있는 곳입니다.

이즈하라(厳原)에 가시면 조선통신사 쓰시마 역지빙례 200주년 기념벽화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즈하라 시내 하천 난간유리에 그려넣은 조선통신사 행렬도가 있습니다.

임진왜란 이후 약 200년간 12차례 교류가 있었음을 기념하는 내용입니다.
조선통신사는 임진왜란을 기점으로 전기와 후기로 나뉘어지며
일반적으로 말하는 조선통신사는1607년 이후의 통신사를 일컫습니다.

 
통신사는, 행렬을 이끄는 삼사인 정사, 부사, 종사관을 필두로
통역, 문인, 화원, 악사, 의원, 마상재 및 심부름을 하는 소동에 이르기까지
총300~500명에 이르는 대규모의 사절단으로

 
에도까지 왕복에는6개월~9개월에 이르는 대장정의 길이었습니다.
통신사는 평화와 선린우호를 위한 국가사절임과 동시에
행렬이 지나는 해로와 육로에서 일본 서민들과의 접촉과 교류로 한일문화교류에 큰 역할을 다하였습니다.
 
쓰시마 조선통신사(朝鮮通信使)
안내  
주소 나가사키현 쓰시마시 이즈하라마치
長崎県対馬市厳原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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