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우라 성당 크리스천 박물관(大浦天主堂キリシタン博物館) 목록

나가사키 오우라 지역의 크리스천 관련유산’

국보인 오우라 성당(大浦天主堂 / 사진왼쪽)은 에도 막부 말기의 개국 시기에 지어진 현존하는 일본에서 제일 오래된 목조교회로 나가사키의 상징과 같은 교회입니다.

이곳에 일본의 기독교가 지금까지 걸어왔던 길을 알기 쉽게 설명하는 ‘오우라 성당 크리스천 박물관이 있습니다.

박물관 형식으로 오픈한 이유는 오우라 성당의 경내 안에 세워진 ‘구 우라덴신학교(旧羅典神学校)‘ - 사진 중앙의 흰색 벽 / 기와건물 / 국가 지정 중요 문화재와 ‘구 나가사키 대주교관(旧長崎大司教館)’ - 사진 오른쪽의 벽돌건물 / 나가사키 현(県) 유형 문화재 때문입니다

카톨릭 나가사키 대교구가 소유하고 있는 크리스천 관련 자료가 약 1,800개 정도 있으며 역사상 중요한 자료가 많이 있어서, 박물관에서는 앞으로 이 자료들을 조사 ・ 연구 하여 수시로 전시 될 예정입니다.

접수처에서 관람료를 내면 ‘오우라 성당(大浦天主堂)’과 일본에서의 크리스천의 역사를 알기 쉽게 해석한 28페이지 정도의 잡지, 박물관의 전단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안내  
주소 나가사키시 미나미야마테마치 5-3
〒850-0931 長崎市南山手町5-3
문의전화 095-801-0707
영업시간 08:00 ~ 17:30
요금 성인 1000엔
중・고등학생 400엔
초등학생 300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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