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소식

「사세보화원」 규슈굴지 30종류 약5만 송이 모란이 절경!! (「佐世保花園」九州屈指 30種類 約5万本の牡丹(ぼたん)が見頃!!)

2019-04-16

사세보시 북부에 있는 「사세보 화원(佐世保花園)」에 다녀 왔습니다. 이곳에서는 약 1만 2천 평의 부지에 심어진 다양한 종류의 꽃을 계절마다 즐길 수 있지만, 주목을 끄는 것은 뭐니 뭐니해도 규슈 굴지 30 종류 약 5 만 송이의 모란!! 4월 중순 이제 막 절정기를 맞이하고 있었습니다!! 입구를 빠져 나간 순간, 넓은 화원은 왼쪽도, 오른쪽도 모란, 모란, 모란!! 사람의 얼굴 정도로 크고 화려한 꽃이 주변 일대에 한창 피어, 화려한 향기가 감돌고 있습니다. 모란의 절정은 이달 말경까지라는 것. 그 러 나, 사세보 화원의 매력은 이뿐 만이 아닙니다! 모란 정원의 끝에는, 연못을 중심으로 한 본격적인 지천회유식 일본 정원. 정상 부근의 벚꽃은 만개해있었지만, 경사면 철쭉은 이제부터 골든 위크에 걸쳐 절정을 맞이합니다. 오른손에는 연보라색 귀여운 꽃잔디가 마치 융단처럼 일면에 피어있었습니다. 중심의 연못에는 무려 나가사키현 사세보시 출신의 가수 마에카와 기요시씨가 소유하고 있는 18마리의 비단 잉어들이 살고 있다고 합니다! (마에카와 씨 팬은 꼭 만나러 가보는 것은 어떻습니까?) 건너편 강가 (사진 앞)의 철쭉은 이미 절경입니다. 다리를 건너 다른 각도에서. 연못의 주위를 빙 산책하면서, 운치 있는 일본 정원을 맛볼 수 있습니다. 또, 연못가에는 호화로운 3층 건물이 우뚝 솟아있었습니다. 취재 시는 공사 중이었기 때문에 촬영은 하지 않았지만, 앞으로는 외벽을 모두 금색으로 도색하고, 내부는 방문객의 휴식 공간과 어린이 놀이터 등으로 개방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번에 공사중인 건물 내부를 견학했습니다. 최상층에서 보이는 일본 정원의 전망은 훌륭했습니다. 완성되면 다시 방문하고 싶습니다. 인스타 촬영에 좋을 것 같은 장소를 발견! 히라도 철쭉과 구루메 철쭉이 절정이 되면 화려합니다. 체육관 정도의 넓은 온실 안에는 여러 종류의 부겐빌리아를 접목했다는 미라클한 꽃나무가! 한 그루의 나무에서 보라색이나 노란색이나 빨간색 등 다양한 꽃이 피어있어 신가한 분위기! 온실내에서는 일년 내내 부겐빌리아와 베고니아 등 남국의 꽃들을 즐길 수 있습니다. 관광 버스 1대 분의 승객이 앉을 수 있는 넓은 테이블과 의자가 있기 때문에 도시락을 가져와 점심 시간을 보내는 것도 추천. 4월 말까지 규슈 굴지 약 5 만개의 모란이 절정!! 그 후, 골든 위크에 걸쳐 철쭉, 작약, 그리고 6월 말까지 걸쳐서는 창포가 절정을 맞이합니다. 계절마다 아름다운 꽃을 즐길 수 있는 사세보 화원은 사세보 시내에 있는 회사의 사장님이 15년 전부터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합니다. 칠복신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세보 화원에서, 화려한 모란꽃과 일본 정원을 즐기는 것은 어떻습니까. 【사세보 화원】 〒858-0906 나가사키현 사세보시 하치노쿠보초20 전화 : 0956-59-8711 입장료 : 모란 시기만 유료 (500엔) ※ 고교생 이하 무료 영업 시간 : 9 : 00 ~ 17 : 00 정기 휴일 : 무휴 교통 : 니시규슈 자동차도로 아이노우라나가자토IC에서 자동차로 3분 마쓰우라 철도 모토야마역에서 도보 15분

【새 노선운항 개시】 구라바엔 입구~ 평화 공원· 원폭자료관 (【新路線運航開始】グラバー園入口~平和公園・原爆資料館)

2019-04-10

나가사키 시 관광 루트 버스 구라바엔 입구~ 평화 공원 원폭자료관을 환승없이 갈 수 있도록! (長崎市内観光ルートバス グラバー園入口~平和公園・原爆資料館が乗り換えなしで行けるように!) 나가사키시 내의 주요 관광 명소 간의 교통이 편리해졌습니다! 구라바엔, 오우라 천주당 등의 세계 유산을 비롯해 크루즈 선이 입항하는 마쓰가에 국제 터미널에서 가까운 「구라바엔 입구」 버스 정류장에서 「원폭 자료관 전」까지 환승없이 갈 수 있는 나가사키 버스의 새 노선이 4월 8일 운행 개시. 노선 버스이므로 일반 버스 요금으로 승차 할 수 있습니다만, 관광객들에게 추천하는 1일 승차권 (어른 500엔)을 사용하면, 이 루트 내에 있는 구라바엔, 오우라 천주당, 오란다자카, 나가사키신치주카가이, 데지마, 평화 공원, 원폭 자료관 등 도심의 관광지를 쉽게 주유 할 수 있습니다. 또 원래, 원폭 자료관에 가려면 국도변 버스 정류장에서 5분 정도 걸어야했지만, 이번에 원폭 자료관 「정문 앞(玄関前)」버스 정류장이 신설 (원폭 자료관 전)! 문 to 문으로 손쉽게 원폭 자료관에 입장 할 수 있어 편리! 관광객도 현지분들도 꼭 이용하십시오. ● 운행 빈도 : 약 30분에 한 대 (하루14 ~ 15편) ● 여행 루트 : 「구라바엔 입구」 ~ 「원폭 자료관 전」 ● 출발에서 종점까지의 소요 시간 : 약 20분 ● 관광에 실속적인 1일 승차권 【어른 500엔, 어린이 250엔】 추천! (참고 : 첫차부터 종점까지의 편도 운임 : 180엔) 자세한 내용은 나가사키 버스 홈페이지 방문 https://hoy.kr/2C7f4

『나가사키의 사키에⇒』⑦니시소노기 반도 편 (『ながさきのサキへ⇒』⑦西彼杵半島編)

2019-04-05

복잡한 형태를 지닌 나가사키현의 10개의 시와초에 걸친 4곳의 『반도』 그 『앞(先)』에는 어떤 풍경이 펼쳐지며, 어떤 사람들을 만날까? ...라는 이유로, 나가사키현내에 있는 『반도의 앞』을 취재해온 반도 시리즈 『나가사키의 사키에』드디어 최종회!! (기사 일람은 이쪽 https://hoy.kr/YdaaL) ◆ 이번 여행지는 「사이카이시 사키토 섬」 니시소노기 반도의 서해안에서 다리를 건너 오시마, 거기다 또 다른 다리를 건너 사키토 섬에. 섬이라고해도 다리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조금 생각나면 차로 갈 수 있는 적당한 땅 끝입니다. 게재 내용 ◆ 북위 33℃선 전망대에서의 석양 ◆ 항구의 작은 식당 「식당 사키토」 ◆ 사키토 명물 「생선모양 버스 정류장 케이크」 ◆ 카페 간식 「모노즈키(者集樹)」 ◆ 북위 33도선 전망대에서 석양 이번 여행의 메인이 되는 목적은 이것!! 360 가리는 것이 없이 수평선에 지는 태양은 「땅 끝의 석양」의 이름에 어울리는 당당한 광경. 날씨가 좋으면 고토열도와 히라도 섬까지 바라 볼 수 있습니다. 멀리 카사블랑카와 바그다드까지 통한다는 북위 33도. 정말 드라마틱합니다!! (현실적인 알림 : 혼자 여행하시는 분들도 기념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최근 셀카대가 설치되었습니다) https://hoy.kr/te3Lp ◆ 항구의 작은 식당 「식당 사키토」 사키토 섬의 바다 관문인 「사키토 터미널」. 그 1층에 있는 작은 식당에 찾아갔습니다. 주인이 부르는 힘이 나는 탄광음악과 함께 나온 것은「탄광 우동 (700 엔)」. 한때 탄광 도시로 번성했던 사키토 섬을 이미지한 현지 음식으로 석탄에 비유한 부드러운 소 볼살이 육즙 가득. 금방 내준 생강과 함께하시면 상쾌함이 플러스되어 Good!! 국물의 베이스는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가쓰오 국물. 사키토 섬다운 메뉴라고하면 「이세에비 짬뽕 (3,800엔)」. 이세에비 특유의 진한 국물과 3인분은 되보이는 크기에 깜짝!! 가장 인기 있는 메뉴는 짬뽕면과 돈코츠의 국물로 만든 「야키소바 (750엔)」. 일반적인 소스 야키소바와 달리 걸쭉함이 있는 이른바 「국물없는 짬뽕」풍 등이 나가사키스럽습니다. 부부가 영위하는 항구의 작은 식당은 에노시마, 히라시마로 가는 낚시꾼 손님들로 북적였습니다. 사이카이시 사키토초 가키노우라고1809 전화 0959-35-2335 영업시간 : 11시 ~ 15시, 18시 ~ 21시 수요일 정기 휴일, 주차장 있음 (무료) ◆ 사키토 섬 명물 「생선모양 버스 정류장 케이크」 왠지 유머러스한 모습이지만, 이것은, 노선 버스 정류장입니다!! (사이카이시 사키토초 사이카이 교통 「가키노우라」버스 정류장 대기소) 섬 안에 5 종류의 물고기를 모티브로 한 버스 정류장 중 하나로, 최근 인기 있는 촬영 장소로 SNS (instagram 등)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버스와 똑같은 케이크도 대인기!! 이전에는 「사이카이 덮밥」의 이벤트 기간 동안만 판매했지만 호평에 힘입어 상시 판매되게 되었습니다 (오카시노 이와시타)! 전체 기사는 여기 https://hoy.kr/uhcOq ◆ 카페 간식 「모노즈키(者集樹)」 생선모양 정류장 (「가키노우라」 버스 정류장 대기소) 옆에 살짝 보이는 작은 가게는 사키토 섬의 유일한 다방 「모노즈키(者集樹)」. 문을 연 순간, 커피의 향기가 납니다. 사키토 섬에서 태어난 사장님 시게마쓰 아쓰코 씨 (74세)는 섬의 중학교를 졸업 한 후, 오사카에 집단 취직. 그 후, 35 세에 섬으로 돌아와 약 40년간 이 다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장님이 사이펀으로 천천히 달여주는 커피는 밸런스가 좋고 부드러운 맛. 「모노즈키(者集樹)」라는 독특한 가게 이름의 유래는 사람이 모이는 큰 나무 + 시골에서 다방이라니 「모노즈키(호기심)」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창업 당시부터 인기메뉴였던「가츠카레 (800엔)」는 20여 가지의 향신료로 쇠고기를 며칠에 걸쳐 끓인 정통파. 루는 깊은 맛, 돈까스도 단맛이 있고 육즙 두툼함 가득입니다. 커피는 식사와 세트라면 200엔. 지역의 단골 손님으로 붐비는 가게 안이지만, 드라이브 겸 먼 곳에서 온 호기심(모노즈키)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옛날 다방은 정말 기분이 좋아서, 무심코 오래 앉아있고 싶어지는 분위기. 다음에 찾아가면 쇼와 시대에 유행했던 테이블 형 게임기로 놀고 볼까요. 사이카이시 사키토초 가키노우라1646-4 전화 080-6468-7555 영업 시간 : 11시 30 분 ~ 18시 월요일 휴무, 주차장 없음 ◆ 나가사키 현 내에 있는 『반도의 앞』을 둘러싼 시리즈 『나가사키의 사키에 』. (기사 일람은 이쪽 https://hoy.kr/RglnR)

\레이와(令和) 최신/ 2019 골든위크 이벤트 정보 (\令和最初の/ 2019 ゴールデンウイークイベント情報)

2019-04-02

어제 드디어 새로운 원호(元号)가 발표됐습니다. 【레이와(令和)!!】 밝고 평화로운 시대가 될 수 있도록.. 그리고 레이와 최신 GW는 10일 연속연휴!! 나가사키 현 내에서는 나가사키 범선 축제를 비롯해, 도자기 시장, 계절 꽃 순회, 물산시장 등 즐거운 이벤트가 가득합니다. 가족, 친구끼리 나가사키 현의 이벤트에 놀러와주세요~ ◆ 2019 나가사키 범선 축제 항구 도시 나가사키에 봄을 알리는 일본 제일의 범선 이벤트 「나가사키 범선 축제」. 20주년을 맞이하는 올해는 일본 러시아 한국에서 6척의 선박이 입항 예정입니다. 기간 동안 범선이 새하얀 돛을 펼치는 「세일 드릴 (조범(操帆)훈련)」, 선내를 견학 할 수 있는 「선내 일반 공개」, 범선을 타고 나가사키 항을 크루즈하는 「체험 크루즈」 등의 범선을 메인으로 한 이벤트 외에 요트와 카누, 로프 워크 (끈 매듭) 교실 등의 체험 형 이벤트 등도 충실! 20일 (토) 21일 (일)에는 불꽃 놀이도 개최됩니다! 개최 기간 : 2019년 4월 18일(목) ~ 22일(월) 장소 : 나가사키현 나가사키시 나가사키항 (나가사키 수변 공원, 데지마 워프 주변) 문의처 : 095-822-8888 (나가사키시 콜센터 아지사이 콜) 기본 정보 https://hoy.kr/RQ3uZ 자세한 블로그 기사 (2018년) https://hoy.kr/8obrI 【GW는 2 개의 도자기 축제에!】 나가사키 현내의 2곳의 도자기 마을 「하사미」와 「미카와치」는 올해도 GW 기간 중, 매년 열리는 도자기 축제가 개최됩니다. ◆ 하사미 도자기 축제 마을 내 약 130가마 상사가 출점하고 매년 많은 도자기 팬들로 인해 활기찬 나가사키 현 최대의 도자기 즉매 이벤트. 전통을 지키면서도 멋지고 현대적인 디자인의 하사미 도자기는 특히 젊은 여성에게 대인기입니다! 보통 3 ~ 5% 할인 판매 외에 상인들과 대화하면서 마음에 드는 그릇을 찾는 것은 도자기 축제만의 즐거움. 대형 텐트에서 판매하므로 우천시에도 안심하고 쇼핑을 즐길 수 있는 것도 기쁩니다. 올해도 큰 배낭을 가지고 참전 할겁니다!! 개최 기간 : 2019년 4월 29일 (월) ~ 5월 5일 (일) 장소 : 나가사키 현 하사미초 이세키고 본 회장 도자기 공원 광장 제 2 회장 하사미 아리타 인터 광장 문의처 : 0956- 85-2214 (하사미 도자기 축제 협회) 기본 정보 https://hoy.kr/6bF67 자세한 블로그 기사 (2018년) https://hoy.kr/rUcOM ◆ 미카와치 도자기 가마 하마젠 축제 미카와치 도자기는 일찍이 히라도번의 어용 가마로서 발전하여, 에도 막부와 조정에 헌상품으로서 사용된 섬세하고 우아한 백자기. 미카와치 도자기 가마 하마젠 축제는 가마가 모이는 사라야마를 무대로, 운치 있는 거리를 누리며 가마 순례를 즐길 수 있는 이벤트입니다. 추천은 운치 있는 옛 가마에서 열리는 마메자라전(豆皿展). 저는 매년 1장씩 같은 사이즈로 다른 무늬 접시를 구입하는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개최 기간 : 2019년 5월 1일 (수) ~ 5월 5일 (일) 장소 : 나가사키 현 사세보시 미카와치혼마치 미카와치 사라야마 일대 문의처 : 0956-30-8311 (미카와치 도자기 공업 협동 조합) 기본 정보 https://hoy.kr/cK6yZ 자세한 블로그 기사 (2018년) https://hoy.kr/W9Te3 이외에도 볼만한 시기를 맞이하는 「진달래」나 「석남화」 축제나 마을 걷기 이벤트, 물산시장 등 현 내 각지에서 개최됩니다. 여기에 GW 이벤트 정보를 정리해 게재하고 있기 때문에 놀러가는 팁이 될 겁니다. [2019 골든 위크 이벤트 정보] https://hoy.kr/PcIGk 그럼 2019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나가사키 사키에⇒』시마바라 반도(후편) (『ながさきのサキへ⇒』島原半島(後編))

2019-03-29

즐거운 뉴스가 날아왔습니다! 「시마바라 반도 운젠 온천지」 최근 발표된 「온천 총선거 2018」 역사 문화 부문에서 1위를 획득!! (자세한 것은 이쪽- https://hoy.kr/nYJbg) ...라는 연유로, 반도 시리즈 『나가사키의 사키에』. 이번에는 시마바라 반도의 여행 「후편」입니다. 이번 게재 내용은 이쪽 ◆ 운젠 온천 ◆ 미나미시마바라 식당 ◆ 구치노쓰코 커피배전소(くちのつ巷珈琲焙煎所) ◆ 세즈메자키 등대 ◆ 오바마 온천의 석양 ◆ 운젠 온천 유노사토 공동욕장(단큐노유) 뒷골목에 있는 지역의 공동 욕장에 가보았습니다. 타일 욕조가 그리운 분위기를 내서 좋습니다. 들어가자마자 몸에 좋은 진한 온천. 손끝 발끝에서 온천 성분이 천천히 몸을 중심으로 스며들어옵니다! 매일 온다는 단골 할머니와의 대화도 즐거움의 하나. 나가사키현 운젠시 오바마초 운젠 303-1 https://hoy.kr/PgRC8 ◆ 미나미시마바라 식당 운젠 온천에서 차로 15분 정도. 점심은 지난 몇 년간 계속 가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던 염원의 「미나미시마바라 식당」에. 폐교한 산골 초등학교 (2012년에 폐교한 나가노 초등학교 토우노사카분교)의 부지를 활용하여 2015년에 오픈한 식당 및 교류 거점입니다. 건축 100년 정도의 오래된 목조 건물을 방문, 지역의 어머니들이 어서 오세요! 라고 활기찬 목소리로 맞이했습니다. 시마바라 반도 특산 소면을 16 종류의 양념으로 즐길 수 있는 「오카에리 소면 세트」와 향토 요리 「구조니(具雑煮)」 등, 이 마을에 사는 분들이 마음을 담아 직접 만드는 요리의 맛!! 그리고 무엇보다도 건강하신 지역의 아버님, 어머님들이 왁자지껄 떠들썩하게 이야기 해 주는 마을의 옛날 이야기는 흥미롭습니다! 몸도 마음도 치유된 나는 다녀오세요!라는 목소리에 배웅을 받고, 미나미시마바라 식당을 뒤로했습니다. 또 올께요! 나가사키현 미나미시마바라시 니시아리에초 나가노4421 https://hoy.kr/zUfD0 ◆ 구치노쓰코 커피배전소(くちのつ巷珈琲焙煎所) 노렌(暖簾)을 빠져 나오면, 풍부하고 윤택한 커피의 향기가 감도는 점내는 부드러운 분위기로 가득 차있었습니다. 구치노쓰코 커피배전소는 시마바라 반도의 남단에 위치한 항구 도시 「구치노쓰」에서 도쿄에서 이주해온 하마구치 씨테라카도 씨 부부 (사진 왼쪽 2명)가 영위하는 엄선된 커피 전문 가게입니다. 시마바라 반도로 이주를 결정한 이유는 ... 다양한 후보지를 둘러본 후 여기로 결정한 이유는, 커피의 맛을 결정하는 맛있는 샘물 과 온천, 그리고 이 마을에 사는 사람이 매력적이었기 때문. 그 말대로, 취재시의 점내에는 인근 선사 「교쿠호지」의 주직(약사의 자격을 갖춘 작가, 화가, 아유르베다 연구가, 보육원 원장 등 다채로운 활동을 하고 있는 슈퍼맨)과 오사카에서 이주해 온 최근 BB (민박 시설)를 오픈한 지 얼마 안됐다는 커플 등 시마바라 반도의 남단에 사는 개성 넘치는 매력적인 면면이 모여 있었습니다. 도쿄에 비해 시간의 흐름이 완만한 이 땅에서 살고 있으면 자기 중심으롷 살 수 있게 됐다고 말한 테라카도씨. 그가 시마 바라 반도의 샘물로 정성스럽게 끓이는 커피는 아주 밸런스가 좋고, 마음까지 차분하게 스며드는 맛이였습니다. 나가사키현 미나미시마바라시 구치노쓰초 가부토972-1 https://hoy.kr/oxuYy ◆ 세즈메자키 등대 시마바라 반도의 최남단 세즈메자키 등대에!! 울퉁불퉁한 화산암의 암벽 위로 뻗는 녹슨 회색빛 끝에 선 등대는 정말로 최후의 땅이라고 하는 분위기. 해질녘에는 태양이 반짝반짝 반사되는 바다와, 역광으로 인해 대조적으로 어두워지는 육지부분과 대비가 오싹할 정도로 멋졌습니다! 나가사키현 미나미시마바라시 구치노쓰초 하야자키묘하마 ◆ 마지막은 오바마 온천의 석양 나가사키로 돌아오는 도중, 오바마 온천에서 다치바나 만으로 지는 석양을 볼 수 있었습니다. 시마바라 반도 서쪽 끝에 있는 오바마 온천은 석양이 아름다운 온천지로도 유명합니다. 참고로 일본 제일 이라고하는 고온 (105℃) 의 원천 및 강한 염분이 특징인 오바마 온천은 몸 속 깊은 곳에서 따끈 따끈하게 해 한기를 느끼기 어렵다고 합니다. 원고를 쓰다보니 또 온천에 가고 싶어졌습니다! (촬영지 : 오바마 온천 일본에서 제일 긴 105m의 족탕 「홋토훗토105」에서) https://hoy.kr/1j0Pv [온천 뉴스] 시마바라 반도에 있는 3개의 온천 (운젠 온천, 오바마 온천, 시마바라 온천)으로 구성된 「운젠 온천지」가 최근 발표된 「온천 총선거 2018」 역사 문화 부문에서 1위를 획득!! (자세한 것은 이쪽- https://hoy.kr/nYJbg) 점점 주목받는 시마바라 반도에, 발길을 옮겨 보는 것은!? ◆ 나가사키 현 내에 있는 『반도의 앞』을 둘러싼 시리즈 『나가사키의 사키에 』. (기사 일람은 이쪽 https://hoy.kr/RglnR)

『나가사키 사키에⇒』시마바라 반도(전편) (『ながさきのサキへ⇒』島原半島(前編))

2019-03-27

나가사키 현 내에 있는 반도를 둘러싼 시리즈 『나가사키의 사키에 』. ◆ 이번 여행지는 시마바라 반도 (전편) 이번 게재 내용은 이쪽 ◆ 시마바라 성 벚꽃 ◆ 간자라시 원조 「긴스이(銀水)」 ◆ 가마다스 돔 ◆ 환상의 가라코 연근 ◆ 시마바라 성 벚꽃 3월 22일, 시마바라 성 벚꽃이 개화! 시마바라에 봄이 왔습니다! (사진은 과거 만개했을 때의 사진) 3월 24일(일)은 「시마바라 성 봄 축제」도 개최되고 있습니다. 이벤트 자세히보기- https://hoy.kr/bpc3X ◆ 간자라시 원조 「긴스이(銀水)」 자타가 공인하는 간자라시 매니아인 저. 시마바라에 가면 반드시 들르는 가게의 하나 「긴스이」에서 3월말까지의 기간 한정 「복숭아 간자라시」(사진)을 받았습니다. 탱탱한 식감과 부드러운 단맛이 기쁩니다. 2018년 2월에 방송된 NHK 드라마 「간자라시를 사랑해서」의 무대가 된 가게. 출연자 (나가하마 네루 씨, 칸지야 시호리 씨, 미야자키 카렌씨, 엔도 켄이치 씨 등) 의 싸인도 장식되어 있었어요! https://hoy.kr/9QB10 ◆ 운젠다케 재해 기념관 「가마다스 돔」 2018년 4월에 리뉴얼 오픈한 보고 만지고 리얼하게 체험하는 일본 유일의 화산 체험 박물관 「가마다스 돔」에도 들렀습니다. 1990년 11월부터 약 5년간에 이르는 운젠후겐다케 분화재해를 알기 쉽게 배울 수 있는 시설입니다. 비오는 날에도 즐길 수 있는 실내 놀이 공간도 대인기! ※ 2019년 4월 8일(월) ~ 12일(금)은 유지 보수를 위해 휴관. https://hoy.kr/yudjc ~・~・~・~・~・~・~・~・~・~・~・~~・~・~・~・~・~・~・~・~・~ 자, 이제 시마바라시를 뒤로 하고 운젠 온천으로 향합니다. ..그 전에 하나. 나가사키에서 시마바라방면으로 향하는 도중, 이곳에서밖에 살 수 없는 「초 레어 야채」가 있다고 들어, 들른 곳이 이곳. ◆ 환상의 가라코(唐比) 연근 (이사하야시 ​​모리야마초) 시마바라 반도에 붙어 있는 이사하야시 모리야마초의 가라코 지역이라고 하면, 아름다운 연꽃과 가라코 연근의 산지. 직매소 「모기다테이치(もぎたて市)」에서는 9월 말 ~3월 말 경까지 지역 (가라코 지역) 특산품인 희소한 「가라코 연근」을 손에 넣을 수 있습니다. 보통 연근과 비교하면 길고 가느다란 모습을 한 가라코 연근은 아삭아삭이 아닌 말랑말랑한 식감이 특징. 면역력을 높이고, 미용과 건강에 좋은 식자재입니다. 시식 코너에서는 긴피라(キンピラ)와 햄버그 등 다채로운 연근 메뉴등을 시식할 수 있습니다. 교통 정보 등은 여기 https://hoy.kr/6x4bt ● 가라코 연근 풀코스 (식당 「아사히(朝比)」) 9월 ~4월에 걸쳐서, 희소한 가라코 연근의 모든 요리를 맛 볼 수 있습니다. (자세한 먹방 레포트 기사는 여기) https://hoy.kr/vTskV ● 가라코하스엔(唐比はす園) 6월 중순 ~ 10월경까지 약 2헥타르의 연꽃 연못에 13종류의 연꽃과 수련이 아름다운 꽃을 피웁니다. 시마바라 반도의 여행, 아직도 계속됩니다. 후편은 이쪽 https://hoy.kr/AP0Zw ◆ 나가사키 현 내에있는 『반도의 앞』을 둘러싼 시리즈 『나가사키의 사키에 』. (기사 일람은 이쪽 https://hoy.kr/RglnR) ◆ 나가사키현의 반도지역의 소중한 정보를 알림! 【나가사키의 「사키」에 】 특집 페이지는 이쪽 https://hoy.kr/BATuG

『나가사키의 사키에⇒』④마쓰우라시편 (『ながさきのサキへ⇒』④松浦編)

2019-03-26

(국가가 정하는 [반도]에서는 기타마츠우라반도) 나가사키현의 본토 최북단 사가와의 현 경계지역에 위치해 있는 마츠우라시에 갔다 왔습니다. 마쓰우라라고 하면 일품 전갱이 튀김이 유명합니다만, 이번 메인 테마는 [전갱이 튀김의 성지에 사는 커피 아티스트]. 영문을 모르겠다고 생각할지 모르시겠지만 이번부터 복선을 회수해 나가기 때문에 끝까지 어울려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게시 컨텐즈는 이쪽 ◆재료가 커피 뿐? 마쓰우라에 사는 커피 아티스트 ◆전갱이 튀김의 성지 마쓰우라 [타이료 레스토랑 토키 (大漁レストラン旬) ] ◆도야 계단식 논(土谷棚田)의 석양 ◆그림 재료는 커피 뿐!? 마쓰우라에 사는 커피 아티스트 이 일러스트 커피와 물만으로 그려졌다 하면 믿을 수 있겠습니까 ! ? [나가사키현의 키타구에 커피만으로 치밀한 그림을 그리는 아티스트가 있는 것 같다] 라는 정보를 들어 향한 곳은 마쓰우라에 있는 [미치노에키(道の駅) 마쓰우라 우미노후루사토칸(海のふるさと館)]입니다. 오이타현 출신으로 약 3년전에 뜻밖에 마쓰우라시에 이주한 후지와라 히데키씨(현재 37세)는 인스턴트 커피로 일러스트를 그리고 판매하는 커피 아티스트. 사용하는 것은 인스턴트 커피와 숟가락 뿐 ! ! 물에 녹은 인스턴트 커피를 숟가락 손잡이의 끝부분으로 스르르 매끄러운 선을 그려가는 후지와라씨. 원래는 수채화와 펜화를 그리고 있었습니다만, 어느 날 왠지 모르게 매일 마시고있던 인스턴트 커피를 숟가락 손잡이 끝부분으로 그림을 그려보니 색의 짙음과 옅음을 나타내기 쉽고 개성적인 그림을 그릴 수 있다는 것을 발견 ! 이후 커피아트를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후지와라씨가 그리는 커피아트는 A4판 1600엔 / 2L판 900엔 (현재 판매는 복제품 뿐) 붙임성 있는 웃는 얼굴로 미치노에키를 방문하는 사람들과 교류하며 커피로 그림을 그리는 후지와라씨. [우천시 이외에는 대체로 가게를 나가고있다] 라고 합니다만 부재중인 경우도 있기 때문에 확실하게 만나고 싶은 경우는 미치노에키에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문의처:【미치노에키 마쓰우라 우미노후루사토칸】 전화:0120-062-004 https://hoy.kr/KfewU ◆전갱이 튀김의 성지 마쓰우라 [타이료 레스토랑 토키(大漁レストラン旬)] 자 그럼 슬슬 점심시간. 마쓰우라라고 한다면 전갱이튀김. 전갱이의 어획량 일본 제일의 마쓰우라시는 이번 년도「전갱이튀김의 성지」로서 지명도가 점점 높아지는 중입니다. 이런 이유로 마쓰우라 시장의 일층에 있는 타이료 레스토랑 토키에 가보았습니다. 새롭고 청결한 가게 안은 평일에도 불구하고 12시전에는 만석! 간판 메뉴는 「전갱이 튀김 정식(750엔)」은 큰 전갱이 튀김이 2개에 작은 그릇에 담겨져 나오는 반찬, 된장국, 밥, 장아찌포함. 갓 튀겨 나온 따뜻함을 한입 베어물면 놀랄정도의 「폭신함」 신선함을 증거인「흰색의 투명한 살」이 맛있습니다. 간단한 요리일수록 재료로 승부군요. 타르타르 소스 감칠맛 있는 끈기가 있는 소스가 같이 나오는데 개인적으로는 그대로 혹은 조금 소금을 곁들여 한 입에 덥석 베어먹는 것을 추천합니다. 또는 같은 건물 내의 맞은편에 있는 [토키시장]에는 브랜드어인 [토키전갱이] [토키고등어]를 시작으로 마쓰우라어항에서 잡히는 신선한 생선가공품 등을 저렴하게 사는 것이 가능합니다. 마쓰우라 전갱이튀김 맵(게재점포20가게) https://hoy.kr/HkrP9 ※이전 취재한 곳의 전갱이 튀김도 맛있었습니다! 「식사처 카이도(海道)」 https://hoy.kr/kTvZS ◆도야 계단식 논 [土谷(どや)棚田] 그럼 나가사키현 본토 최북단의 절경을 보러 가볼까요? 마쓰우라시 중심부에서 차로 50분정도. 이마리만대교와 후쿠시마대교를 건너, 후쿠시마의 서해안으로 차를 몰아 도착. 일본의 백명이 고른 계단식 논 「도야 계단식 논」. 사계절 마다 아름답지만, 매년 4월말부터 5월초까지 열리는 모내기 시기에는 약 400장의 수전이 석양에 비쳐져 말이 안 나올 정도의 아름답습니다. 많은 카메라 애호가들이 촬영하러 방문합니다. 기본정보는 여기 https://hoy.kr/fbC8Z 마쓰우라시의 관광정보는 여기에서 확인!! 요전 새로운 관광 팜플렛(위의 그림)이 새로 나왔습니다!! 괜히 마쓰우라에 가고 싶어지는 내용입니다. (링크는 페이지에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http://matsuura-guide.com/ 다음 반도 시리즈는 시마무라반도(예정) 나가사키의 [앞]에는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나가사키현내에 있는『반도의 앞』을 취재합니다. 시리즈『나가사키의 앞에』(기사일람은 여기로)https://hoy.kr/RglnR

『나가사키의 사키에⇒』③히라도편 (『ながさきのサキへ⇒』③平戸編)

2019-03-25

도요타의 CM로케지 땅끝의 절경 「이키쓰키 섬 선셋웨이」외 トヨタのCMロケ地 最果ての絶景「生月島サンセットウェイ」ほか 복잡한 형태를 지닌 나가사키현의 10개의 시와초에 걸친 4곳의 『반도』 그 『앞(先)』에는 어떤 풍경이 펼쳐지며, 어떤 사람들을 만날까? ...라는 이유로, 나가사키현내에 있는 『반도의 앞』을 취재해온 반도 시리즈 『나가사키의 사키에』 제3탄의 여행지는 「히라도」 (국가가 정한 반도의 정의는 기타마쓰우라반도의 서쪽) 이번 게재 내용 ◆ 도요타의 CM 촬영지 땅끝의 절경 「이키쓰키 섬 선셋웨이」 ◆ 히라도 광어 축제 제철 천연 광어를 만끽! ◆ 히라도 게스트 하우스 「고토노하」 ◆ 도요타의 CM 촬영지 땅끝의 절경 「이키쓰키 섬 선셋웨이」 먼저 찾아 간 곳은 히라도 섬에서 다시 다리를 건넌 땅끝 「이키쓰키 섬」. 도요타 「카롤라 스포츠」 2019년 최신 버전의 CM 촬영 장소입니다. 스다 마사키 씨 나카죠 아야미씨가 노래를 부르면서 드라이브 데이트를 하고 있는 그 절경은 여기입니다~! 맑은 날의 드라이브는 매우 상쾌!! 기본 정보는 여기 https://hoy.kr/tBhMX ◆ 제철 광어를 만끽! (히라도 천연 광어 축제) 울 히라도 여행의 즐거움이라고 하면 「천연 가자미」. 시내의 료칸이나 음식점에서는 매년 1월 중순부터 3월말까지 히라도의 풍부한 바다에서 자란 신선한 천연 광어를 저렴하게 맛볼 수 있는 「히라도 천연 광어 축제」 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점심 시간에 찾아 간 곳은, 히라도 항 터미널 앞에 있는 「히라도시 어협 슌센칸(平戸市漁協 旬鮮館)」. 장미 꽃처럼 예쁘게 담긴 천연 광어 덮밥 (1,500 엔)을 드립니다. 우선 꽃 부분을 폰즈, 나머지 절반은 해물 덮밥의 소스, 나머지 광어오차즈케와 3개의 맛을 만끽. 신선한 천연 가자미는 투명감이 있고 탱탱했습니다!! 히라도 천연 광어 축제의 자세한 것은 이쪽 https://hoy.kr/ky0QL ◆ 히라도 게스트 하우스 「고토노하」 이 밤 신세를 진 숙소는, 히라도의 관문 히라도 항 터미널 앞에 있는 게스트 하우스 「고토노하」. 히라도에 반해 2016년에 나고야에서 이주해온 남성이 운영하는 손수 지은 숙소입니다. 2015년 지인의 권유로 생각없이 히라도를 방문한 나고야 출신의 이시구로 마사토시 씨(현재 37세)는 히라도에 편안함을 느끼고 이듬해 이주. 우연히 게스트 하우스를 하기로. 원래 목수인 그는 히라도 항 눈앞에 있는 준공 80년 정도의 고민가를 빌려 동료들에게 도움을 받아 셀프 리모델링. 2016년 가을, 손수 지은 집의 따뜻함이 있는 숙소를 오픈했습니다. 히라도로 이주한 이유 중 하나는 「휑하니 넓은 평지의 도시(나고야)에서 태어나 자랐기 때문에 『시마』 를 동경해 살고 싶었다 합니다. 완전한 외딴 섬과 달리 다리로 본토와 연결되어 있는 히라도는 살기 쉽다」라고. 「시마」 가 가진 느린 매력을 유지하면서 다리로 알맞게 도시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 절묘한 상태가 좋은지 모르겠네요. (※ 나라의 정의에서는 다리로 본토와 연결되어 있는 히라도 섬은 「이도(半島)」가 아니라 「반도」) 1박 3,000엔 정도의 저렴한 민박 숙소. 1인용 방1, 더블 룸 1,2 층 침대 드미토리 (다인실) 6개의 침대가 있습니다. 이번에 나는 드미트리의 하단에 묵었습니다만, 「숨바꼭질」의 기분이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 부엌은 커피, 차, 조미료 등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정리도 셀프로). ※ 아침 식사는 산책 겸 근처의 빵집에 사러가는 것도 추천. ※ 관내에는 깨끗한 욕실이 있습니다만, 시내의 여관에 들러 물을 이용하는 것도 추천. 공식 HP : https://hoy.kr/fVt9D 최근 결국, 현 내의 10개 시, 쵸(町)에 걸쳐 반도 명소 40곳의 취재가 끝났습니다. 3월말까지 (다른 기사를 사이에 두면서) 몇 차례에 걸쳐 기사를 게재 예정이므로 함께해주세요. 다음의 반도 시리즈는 「아지후라이의 성지 마쓰우라시」의 예정입니다! ! ◆ 나가사키 반도 지역의 소중한 정보를 알려주세요! 【나가사키의 「사키」에 】특집 페이지는 이쪽 https://hoy.kr/BATuG

이키 인스타 리그램 이벤트 개최

2019-03-11

많은 분들이 이벤트에 참가해주셨습니다. 이벤트에 참가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해드립니다. 이번에는 봄과 함께 찾아온 이키섬 봄맞이 이벤트! ■가까운 거리! 부산과 가까운 대마도에서 1시간 거리 ■간편한 화폐! 전자화폐인 시마토쿠가 20% 할인 ■색다른 이키! 대마도와는 또다른 이색관광지 멋진 이키를 가족, 친구, 지인에게 소개하시고 경품 받아가세요? 꼭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인스타그램 EVENT 이키 해시태그 이벤트 참여방법 1.iki_shima 계정을 팔로우한다. 2.좋아요를 누른다. 3.이벤트 피드를 리그램 또는 캡쳐하여 업로드 한다. 4.댓글에 가족, 친구, 지인 중에서 1명 이상을 소환하고 본인이 이키섬에서 하고 싶은 것을 남기고 참여완료 댓글을 쓴다. ●이벤트기간 2019년03월09일(토)~03월19일(화) ●당첨자발표 2019년03월21일(목) ●경품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 - 20명 참여 링크 : https://www.instagram.com/p/BuvgZCGAfEP/ 또는 인스타 iki_shima로 검색해주세요.

반도시리즈 『나가사키의 사키에⇒』② 일본본토최서단의 석양· 아사고 교회· 가와즈자쿠라와 유채꽃 × 마쓰우라철도

2019-03-07

(半島シリーズ『ながさきのサキへ』② 日本本土最西端の夕日・浅子教会・河津桜と菜の花松浦鉄道) 복잡한 형태를 지닌 나가사키현의 10개의 시와초에 걸친 4곳의 『반도』 그 『앞(先)』에는 어떤 풍경이 펼쳐지며, 어떤 사람들을 만날까? ...라는 이유로, 나가사키현내에 있는 『반도의 앞』을 취재해온 반도 시리즈 『나가사키의 사키에』 저번에 이어, 현 내 10개 시,초에 걸친 반도 명소 약 40여곳의 취재가 끝났습니다!! 3월말까지 (다른 기사를 끼워넣으면서) 수회로 나눠서 이 블로그에 게재예정이므로 같이 해 주세요. 자, 이번에 소개하는 지역은 불가사리와 같은 형태를 한 구주쿠시마 북부의 「끝쪽」, 사세보시 고사자초기타마쓰우라군 사자초입니다. (나라가 지정한 「반도」 의 정의에서는, 기타마쓰우라반도의 남측) 이번의 게재 명소 ◆가와즈자쿠라 유채꽃 마쓰우라 철도가 있는 풍경 (사자초) ◆구주쿠시마의 후미에 있는 「아사고 교회」 (사세보시) ◆일본본토 최서단 「고자키하나(神崎鼻)」 (사세보시) ◆가와즈자쿠라 유채꽃 마쓰우라 철도가 있는 풍경 (사자초) 이번 여행의 시작은, 마쓰우라 철도(MR) 사자역에서. 한발 앞서 「봄이 만발」 한 풍경을 만났습니다!! 초봄의 사자초의 풍물이라고 하면, 맑고 아름다운 사자강의 강가를 물들이는 약 260그루의 「가와즈자쿠라」와 「유채꽃」. 올해는 개화가 빨라 이미 만개했습니다 (촬영일은 3/1)!! 또 이 시기의 사자강에서는 옛 방식의 고기잡이로 행해지는 「시로우오 잡이」가 성수기를 맞아, 「가와즈자쿠라」와 맞춰서 봄다운 운치를 즐길 수 있습니다. 자세한 블로그 기사 https://hoy.kr/y7Wvx 나가사키현 내의 꽃놀이 정보 https://hoy.kr/EIV3g ◆아사고 교회 다음에 찾아 온 곳은, 기타구주쿠시마의 작은 후미의 풍경 속에 녹아 든 아담한 목조 교회. 조용한 파도의 소리와 갯바위 향기가 감도는 한가한 어촌은 이번의 반도 시리즈의 취재 중에서 더욱 「반도스러움」을 느낀 장소의 하나입니다. 2018년 공개한 영화「언덕길의 아폴론」의 로케지라는 이유로 방문했었습니다만, 실제로 와보면 이 교회가 무대로 선택된 이유가 알 것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또 새로이 작품을 볼까요. 기본정보 https://hoy.kr/9bwmu 영화 「언덕길의 아폴론」사세보・나가사키 특집 페이지 https://hoy.kr/Krr5F ◆일본본토 최서단 「고자키하나(神崎鼻)」 (사세보시) 드・디・어・반도의 끝 서쪽의 끝에 도달!! 마침 해질 때였기 때문에 감동도 한층 더했습니다. 인기 프로그램 「데가와 테츠로의 충전시켜주지 않겠습니까」에도 작년 등장한 가장 먼 땅 (게스트가 「하루나 아이」 씨로 굉장히 재미있었습니다!) 「셀프촬영」이 가능한 촬영 스탠드(오른쪽 하단의 사각 모양)도 설치되어있기 때문에, 혼자 여행하시는 분도 최적인 구도로 기념촬영이 가능합니다!! 또 공원내는 견학통로와 휴식용 정자도 있으며 깨끗하게 정비되어 있기 때문에, 최서단도달의 달성감을 맛보며 느긋하게 지내는 것도 추천. 안내판에 의하면 봄에는 벚꽃이 만발하다고 합니다. 기본정보 https://hoy.kr/zMx6N 해안까지 내려가 보면 화산처럼 울퉁불퉁 한 바위가 한쪽 면에. 잔잔한 바다에 석양이 비쳐 환상적인 광경이었습니다. 최서단의 땅을 방문하면 꼭 「일본 본토 최서단 도달 증명서」를 GET하자! 구주쿠시마 어협, 사세보시약소 고사자지소, 고사자 지구 공민관 등에서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 자세한 내용 https://hoy.kr/Vqogi 게다가! 일본 본토의 4극을 답파하면 「일본 본토 4극 답파 증명서」 (사진, 이름, 시리얼 넘버들이)이 증정된다구요! 최북단 홋카이도 왓카나이시 (소야미사키) 최동단 ... 홋카이도 네무로시 (노삿푸미사키) 최남단 가고시마현 미나미오스미초 (사타미사키) 최서단 ... 나가사키현 사세보시 (고자키하나) ※ 자세한 내용 https://hoy.kr/XD5QO 「일본 본토 최서단 도달 증명서」를 GET하기 위해 방문한 구주쿠시마 어협에 인접한 직매소에는 구주쿠시마의 풍부한 바다에서 잡히는 해산물이 즐비하게. 그 중에서도 주목할만한 「멸치」!! 잘 팔리는 타입은 물론, 생강 카레 흑설탕 등 5종류의 맛을 즐길 수 있는 「과자 멸치」(각 250엔)은 매우 추천! 너무나 맛 있어서 모든 종류 사 버렸습니다. 그만 둘 수 없어요 멈출 수 없어요~ 【다음 예고】 다음의 반도 시리즈는 광어 축제 개최 중인 히라도시 아지후라이의 성지 마쓰우라시를 소개합니다! (아, 물론 음식 이외의 소재도 있습니다.) ◆ 나가사키 반도 지역의 소중한 정보 알림! 【나가사키의 「사키」에 】 특집 페이지 https://hoy.kr/BATuG